서울창경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 성료
이경섭 기자
성과공유회에서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서울창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지난 13일, 산림 산업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2025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최종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기업의 수요 기술과 스타트업의 창의성을 결합해 새로운 산림 비즈니스를 창출하고자 2025년 8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수요기업·창업기업·유관기관이 산림 분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심사와 1:1 밋업(Meet-up)을 통해 LG전자, 유한킴벌리, 현대건설과 협업할 최종 4개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세이브트리 하용훈 대표가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제공=서울창경>
선정 스타트업은 멀티센싱 수목 모니터링 솔루션의 세이브트리(대표 하용훈), IIoT 기반 ECO 보급형 전력 절감 스마트팜 솔루션의 레이닷(대표 서율), 산불·기후 위험 분석 솔루션의 메타어스랩(대표 김형준) 그리고 유휴공간 재생 플랫폼을 통해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다자요(대표 남성준)이다.
기관·기업 담당자들이 성과공유회에서 소통하고 있다.<제공=서울창경>
성과공유회에서 대기업과 선정 기업은 산림 데이터 기반 ESG 경영, 친환경 자원 순환, AI 예측 기술 적용, 스마트 산림 관리 등 협업 과제의 기술 실증(POC) 결과를 공유하고 과정 변화와 성과를 발표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R&D 후속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AI 기술과 공공데이터가 산림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되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파트너십, 투자 유치, 실증 확대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라고 강조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지난 13일, 산림 산업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2025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최종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대기업의 수요 기술과 스타트업의 창의성을 결합해 새로운 산림 비즈니스를 창출하고자 2025년 8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수요기업·창업기업·유관기관이 산림 분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심사와 1:1 밋업(Meet-up)을 통해 LG전자, 유한킴벌리, 현대건설과 협업할 최종 4개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세이브트리 하용훈 대표가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제공=서울창경>
선정 스타트업은 멀티센싱 수목 모니터링 솔루션의 세이브트리(대표 하용훈), IIoT 기반 ECO 보급형 전력 절감 스마트팜 솔루션의 레이닷(대표 서율), 산불·기후 위험 분석 솔루션의 메타어스랩(대표 김형준) 그리고 유휴공간 재생 플랫폼을 통해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다자요(대표 남성준)이다.
성과공유회에서 대기업과 선정 기업은 산림 데이터 기반 ESG 경영, 친환경 자원 순환, AI 예측 기술 적용, 스마트 산림 관리 등 협업 과제의 기술 실증(POC) 결과를 공유하고 과정 변화와 성과를 발표했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R&D 후속 지원 방안을 설명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AI 기술과 공공데이터가 산림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되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파트너십, 투자 유치, 실증 확대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라고 강조했다.